해시 생성기
텍스트나 파일을 MD5·SHA-1·SHA-256·SHA-512 해시값으로 변환합니다
소개
해시 생성기란?
해시 함수는 임의 길이의 데이터를 고정 길이의 고유한 문자열로 변환합니다. MD5·SHA-1·SHA-256·SHA-512 등 다양한 알고리즘을 지원하며, 파일 무결성 검증·비밀번호 암호화·디지털 서명 등에 활용됩니다. 모든 연산은 브라우저 내장 Web Crypto API로 처리합니다.
기능
주요 기능
4가지 알고리즘 동시 출력
MD5·SHA-1·SHA-256·SHA-512 네 가지 알고리즘 동시 출력
텍스트 & 파일 지원
텍스트 입력 및 파일 드래그&드롭 해시 생성 지원
로컬 처리
브라우저 내장 Web Crypto API 사용, 데이터 외부 전송 없음
실시간 해시 계산
실시간 해시 계산 — 텍스트를 입력하는 즉시 네 가지 알고리즘 결과가 동시에 업데이트
원클릭 복사
원클릭 복사 — 각 알고리즘 결과 옆 버튼으로 해시값을 클립보드에 즉시 복사
파일 체크섬
파일 체크섬 — 다운로드 파일의 SHA-256 체크섬을 계산해 배포자 제공값과 비교 검증
활용
이런 분들께 유용합니다
비밀번호 해시 확인
비밀번호가 올바르게 해시되는지 알고리즘별로 확인할 때
파일 무결성 검증
다운로드한 파일의 SHA-256 해시값을 공식 배포값과 비교해 변조 여부 확인
API 서명 생성
HMAC 없이 단순 해시 기반 서명이나 토큰을 테스트할 때
중복 데이터 탐지
동일한 내용의 파일이나 텍스트인지 해시값 비교로 빠르게 판별
알고리즘 학습
같은 입력에 대해 알고리즘별 해시 길이와 출력 형식 차이를 비교 학습
개발·테스트
해시 기반 캐시 키, 체크섬, 고유 ID 생성 로직을 빠르게 검증
FAQ
해시 생성기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해시는 단방향 함수로 설계되어 원본 데이터를 복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입력은 항상 같은 출력을 내지만, 출력으로 입력을 역산하는 것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보안 용도라면 SHA-256 이상을 권장합니다. MD5와 SHA-1은 충돌 취약점이 발견되어 보안 목적으로는 더 이상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체크섬이나 비보안 목적의 식별자로는 여전히 사용됩니다.
아니요. 모든 해시 계산은 브라우저의 Web Crypto API를 사용해 로컬에서 처리됩니다. 비밀번호나 민감한 데이터를 입력해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다른 데이터가 같은 해시를 가질 수 있는데 이를 충돌이라 합니다. SHA-256 이상에서 실제 충돌이 발생할 확률은 천문학적으로 낮아 실용적으로는 동일 데이터로 간주합니다.
파일 탭을 선택한 뒤 파일을 드래그&드롭하거나 클릭해서 선택하면 브라우저가 파일을 읽어 해시를 계산합니다.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HMAC은 비밀 키를 사용해 메시지 인증 코드를 생성하며, 데이터 위변조 여부와 발신자 인증을 동시에 검증합니다. 이 도구는 키 없이 데이터만으로 해시값을 생성하는 일반 해시 함수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