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진을 자르고 다운로드 — 업로드 없음, 완전 무료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업로드
JPG, PNG, GIF, WebP, BMP 지원
소개
온라인 이미지 자르기란?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브라우저에서 직접 원하는 영역을 선택해 잘라낼 수 있습니다. 서버에 파일을 전송하지 않으므로 개인정보가 완전히 보호됩니다. JPG·PNG·GIF·WebP 이미지를 지원하며 자른 결과를 PNG 또는 JP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기능
주요 기능
드래그 앤 드롭
드래그 앤 드롭 또는 클릭으로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별도 설치나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인터랙티브 자르기
마우스로 자를 영역을 직접 드래그하거나 모서리 핸들로 정밀하게 조절합니다.
비율 프리셋
자유 크기, 1:1, 4:3, 3:4, 16:9, 9:16 비율 프리셋을 제공합니다.
PNG / JPEG 저장
자른 이미지를 PNG(무손실) 또는 JPEG(품질 조절)로 저장합니다.
완전 로컬 처리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이미지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완전 무료
회원가입, 워터마크, 사용 횟수 제한 없이 완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SNS 프로필·피드
인스타그램 1:1, 스토리 9:16 등 소셜 미디어에 최적화된 비율로 사진을 잘라냅니다.
쇼핑몰 상품 이미지
상품 사진의 불필요한 배경을 제거하고 정사각형 썸네일을 만듭니다.
문서·발표 자료
캡처 이미지나 스크린샷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내 문서에 삽입합니다.
디자인 작업
16:9 유튜브 썸네일, 4:3 블로그 대표 이미지 등 콘텐츠 목적에 맞게 구도를 조정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JPG, PNG, GIF, WebP, BMP 형식의 이미지를 지원합니다. 업로드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PNG로 저장하면 무손실로 화질이 유지됩니다. JPEG로 저장하면 품질 슬라이더(10~100%)로 파일 크기와 화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비율 버튼(1:1, 4:3, 16:9 등)을 선택하면 드래그 시 해당 비율이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자유(free)를 선택하면 원하는 모양으로 자유롭게 자를 수 있습니다.
자를 영역을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원본 픽셀 기준 너비와 높이가 표시됩니다. 자른 결과물은 해당 픽셀 크기 그대로 저장됩니다.
아니요. 이미지 자르기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를 사용해 완전히 로컬에서 처리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현재는 이미지 하나씩 자르는 방식을 지원합니다. 자른 후 상단의 '다시 시작' 버튼을 눌러 새 이미지를 업로드해 반복 작업할 수 있습니다.